2025/04/02 2

A3.91 서둘러 할 것 경: '오늘 내일 모래에,, 바로 내가 마음이 해탈하기를'이라는,, 이러한 신통이나 위력은 없다. 그러나,,,

제10장 소금 덩이 품Lonakapalla-vagga Accayika-sutta 1.      "비구들이여,       농사짓는 장자에게는 서둘러서 해야 할 세 가지가 있다.        무엇이 셋인가?       비구들이여, 여기 농사짓는 장자는       들판에 쟁기질과 써레질을 아주 빨리 잘해야 한다.       들판에 쟁기질과 써레질을 아주 빨리 잘한 뒤에는 씨앗을 아주 빨리 뿌려야 한다.       씨앗을 아주 빨리 뿌린 뒤에는 아주 빨리 물을 대고 물을 빼야 한다.        비구들이여, 이것이 농사짓는 장자가 서둘러서 해야 할 세 가지이다.        비구들이여, 이러한 농사짓는 장자에게는      '오늘 바로 나의 농작물들이 자라기를.       내일은 이삭이 열리기를,       모레..

A3.90 빵까다 경: 세존께서 계목을 가르치심을 '지나치게 엄하다'고 불쾌하게 여기다

Pankadha-sutta 1.      한때 세존께서는 많은 비구승가와 함께 꼬살라에서 유행을 하시다가       빵까다라는 꼬살라의 성읍에 도착하셨다.       세존께서는 거기 빵까다리는 꼬실라의 성읍에서 머무셨다.       그 무렵에 빵까다에는 깟사빠곳따라는 비구가 거주하고 있었다.       거기서 세존께서는 학습계목과 관련된 법에 관한 말씀으로       비구들을 가르치고 격려하고 분발하게 하고 기쁘게 하셨다.        세존께서 학습계목과 관련된 법문으로       비구들을 가르치고 격려하고 분발하게 하고 기쁘게 하시자       깟사빠따 비구는 '이 사문은 지나치게 엄한 자로군!'이라고 하면서       그것을 참지 못하고 불쾌하게 여겼다.  2.      그 후 세존께서는 빵까다에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