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ahula-sutta 1. 그때 라홀라 존자가 세존께 다가갔다. 가서는 세존께 절을 올리고 한 곁에 앉았다. 한 곁에 앉은 라훌라 존자에게 세존께서는 이렇게 말씀하셨다. "라훌라여, 안에 있는 땅의 요소와 밖에 있는 땅의 요소는 다만 땅의 요소이다. 이것에 대해 '이것은 나의 것이 아니다. 이것은 내가 아니다. 이것은 나의 자아가 아니다.'라고 있는 그대로 바른 통찰지로써 보아야 한다. 이와 같이 이것을 있는 그대로 바른 통찰지로써 본 뒤 땅의 요소를 혐오하고 통찰지로써 마음이 탐욕에서 빛바래도록 해야 한다." 2. "라훌라여, 안에 있는 물의 요소와 밖에 있는 물의 요소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