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ibbana-sutta 1. 그때 아난다 존자가 사리뿟따 존자에게 갔다. 가서는 사리뿟따 존자와 함께 환담을 나누었다. 유쾌하고 기억할 만한 이야기로 서로 담소를 나누고 한 곁에 앉았다. 한 곁에 앉은 아난다 존자는 사리뿟따 존자에게 이렇게 말하였다. "도반 사리뿟따여, 무슨 이유와 무슨 조건 때문에 여기 어떤 중생들은 지금여기에서 완전한 열반을 증득하지 못합니까?" "도반 아난다, 중생들은 '이것은 퇴보에 빠진 인식이다'라고 있는 그대로 꿰뚫어 알지 못하고, '이것은 정체에 빠진 인식이다'라 고 있는 그대로 꿰뚫어 알지 못하고, '이것은 수승함에 동참하는 인식이다.'라고 있는 그대로 꿰뚫어 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