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avana-sutta 1. 그때 우빠와나 존자는 사리뿟따 존자에게 갔다. 가서는 사리뿟따 존자와 함께 환담을 나누었다. 유쾌하고 기억할 만한 이야기로 서로 담소를 나누고 한 곁에 앉았다. 한 곁에 앉은 우빠와나 존 자는 사리뿟따존자에게 이렇게 말하였다. "도반 사리뿟따여, 영지(靈知)로 [윤회의 괴로움을] 종식시킵니까?" "도반이여, 그렇지 않습니다." "도반 사리뿟따여, 그러면 실천으로 [윤회의 괴로움을] 종식시킵니까?" "도반이여, 그렇지 않습니다." "도반사리뿟따여, 그러면 영지와 실천으로 [윤회의 괴로움을] 종식시킵니까?" "도반이여, 그렇지 않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