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uganaddha-sutta1. 한때 아난다 존자는 꼬삼비에서 고시따 원림에 머물렀다. 거기서 아난다 존자는 “도반 비구들이여”라고 비구들을 불렀다. "도반이시여"라고 비구들은 아난다 존자에게 응답했다. 아난다 존자는 이렇게 말하였다. "도반들이여, 어떤 비구든 비구니이든 나의 곁에서 아라한과를 증 득했다고 설명하는 자는 모두 네 가지 특징 가운데 어느 하나에 속합니다. 무엇이 넷인가요?"2. "도반들이여, 여기 비구는 사마타를 먼저 닦고 위빳사나를 닦습니다. 그가 사마타를 먼저 닦고 위빳사나를 닦을 때 도를 인식합니다. 그는 그 도를 거듭하고 닦고 많이 [공부]짓습니다. 그가..